달러-엔, 114.30~115.20엔 전망…이벤트 줄줄이 대기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15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14.30~115.20엔 범위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즈호은행의 우메카와 도시유키 외환 부문 부사장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와 네덜란드 총선, 일본은행 통화정책 회의,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등 주요 이벤트가 줄줄이 예정돼 있다"며 "투자자들이 움직이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우메카와 부사장은 달러-엔 환율이 상승세를 보이기 어려울 전망이나, 일본 증시 호조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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