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10.70~111.70엔…트럼프케어 표결 앞두고 관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23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10.70~111.70엔 사이에서 거래될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아오조라은행의 와타나베 히데오 외환상품부 매니저는 투자자들이 오바마케어 대체 법안인 트럼프케어의 하원 표결을 앞두고 관망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경기부양책을 실행할 수 있을지 의구심이 제기되면서 간밤 뉴욕 환시에서 달러-엔 환율은 장중 한때 110.71엔까지 하락했다.
와타나베 매니저는 "투자자들이 건강보험정책 의회 표결을 기다릴 것"이라고 말했다.
오전 8시 24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뉴욕 전장 대비 0.12엔 오른 111.28엔을 기록 중이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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