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상승 시도 전망…"달러 매도 나와도 111.50엔 지지"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31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추가 상승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즈호증권의 스즈키 겐고 외환 전략가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관계자들의 매파적인 발언과 예상을 웃돈 미국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덕에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스즈키 전략가는 오전 중 일본 기업들의 달러 매도가 나올 수 있으나 달러-엔 환율이 111.50엔 부근에서 지지를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투자자들이 달러 매도 지속에 따른 리스크를 의식해 매도 포지션을 청산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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