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미국 시리아 공습 소식에 급락(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달러-엔 환율이 7일 오전 장중 미국이 시리아에 미사일 공습을 단행했다는 소식에 급락했다.
달러-엔은 오전 10시 26분 현재 뉴욕 전장대비 0.50엔 하락한 110.30엔에 거래됐다.
이 환율은 111엔선 근처에서 움직이다가 급락했다.
NBC뉴스는 미국이 시리아 홈즈의 비행장을 겨냥해 토마호크 순항 미사일 59기를 발사했다고 보도했다.
미국이 군사행동에 나섰다는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은 시리아의 화학무기 사용을 응징하기 위해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보인다.
sjkim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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