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08.50~110엔 전망…北 리스크에 하락 압력
  • 일시 : 2017-04-12 08:15:58
  • 달러-엔 108.50~110엔 전망…北 리스크에 하락 압력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12일 아시아 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08.50~110엔 범위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쓰이스미토모은행의 사토 신스케 외환 트레이딩 그룹 헤드는 북한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달러-엔이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사토 헤드는 "(북한 이슈가) 단기간에 해결될 것 같지 않다"고 우려했다.

    그는 성금요일(14일) 휴장과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15일)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포지션 조정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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