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4월 환율조작국 지정 가능성 낮지만 美 기조 유념해야"
일시 :
2017-04-13 11:35:45
이주열 "4월 환율조작국 지정 가능성 낮지만 美 기조 유념해야"
"미국 자국 무역수지 줄이는게 목표, 통화가치 저평가 거기에 맞출 것"
-4월 금통위 기자간담회-
syjung@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이전글
이주열 "환율조작국 지정 가능성 낮다는게 일반적 평가"
2017.04.13
다음글
달러-원, 한은 GDP전망치 상향에 급락
2017.04.13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