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무부, 韓ㆍ中 환율조작국 지정 안해…관찰국 유지(상보)
  • 일시 : 2017-04-15 06:34:21
  • 美 재무부, 韓ㆍ中 환율조작국 지정 안해…관찰국 유지(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이종혁 특파원 = 미국 재무부가 14일(현지시간) 발표한 환율보고서에서 한국을 비롯해 중국과 일본, 대만, 독일, 스위스 등 6개 교역국을 모두 관찰대상국으로 유지했다.

    환율조작국으로 지정된 나라는 한 곳도 없었다.

    미 재무부는 중국의 경우 과거 일방향의 대규모 개입에 나섰지만 최근에는 위안화의 빠른 절하를 막는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의 무역과 외환 사례를 매우 면밀히 점검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불공정한 환율 움직임에 대해서는 공격적으로 싸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liber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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