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창 "위안화에 대한 시장 신뢰 현저히 강해져"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위안화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현저히 강해졌다고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말했다.
18일(현지시간) 중국정부망에 따르면 리 총리는 정부 회의 석상에서 위안화에 대한 시장의 신뢰 회복이 1분기 중국 무역의 증가에 큰 역할을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위안화 기준 올해 1분기 중국 수출은 전년 대비 14.8%, 수입은 31.1% 증가했다.
리 총리는 중국이 합리적이고 균형잡힌 수준에서 위안화 환율의 기본적인 안정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공급측 개혁과 기업의 세금 부담 감소 등 다양한 정책으로 경제의 활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jh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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