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10.70~111.70엔 전망…美 세제개편안 실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27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10.70~111.70엔 범위에서 거래될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쓰이스미토모에셋매니지먼트의 이시카와 마사히로 전략가는 달러-엔이 재료 부족에 방향성 없는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시카와 전략가는 미국 정부가 법인세를 35%에서 15%로 낮추는 내용의 세제개편안을 발표했지만 "투자자들은 (개편안 내용에) 다소 실망한 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일본은행이 이날 통화정책 회의에서 현행 정책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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