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환관리국 "외환업무 감독 더 강화할수도"
  • 일시 : 2017-05-04 14:59:37
  • 中외환관리국 "외환업무 감독 더 강화할수도"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외환업무와 관련해 위험성이 높은 금융기관에 대한 감독을 더 강화할 수 있다고 중국 외환관리국이 밝혔다.

    4일 시나재경에 따르면 정웨이(鄭薇) 외환관리국 부국장은 최근 금융 잡지에 기고한 글에서 "전반적이고 객관적으로 금융기관의 외환 업무를 평가해 고위험 기관에 대해 더 엄격한 감독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 부국장은 또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금융기관의 업무에 대한 밀착 감시와 분석을 강화해야 한다"며 "금융기구별로 차별화된 감독 방식을 연구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jh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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