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22.50/1,123.50원…1.55원↑
일시 : 2017-06-09 07:26:19
NDF, 1,122.50/1,123.50원…1.5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 청문회에서 새로운 내용이 없었고, 유럽중앙은행(ECB)이 현행 통화완화정책의 축소(테이퍼링)를 발표하지 않음에 따라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영향이다.
해외브로커들은 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23.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2.10원) 대비 1.55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22.00~1,123.3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42엔에서 109.98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16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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