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北 ICBN 발사 여파로 넉달만에 최고…1,150.60원
  • 일시 : 2017-07-04 15:37:39
  • 달러-원, 北 ICBN 발사 여파로 넉달만에 최고…1,150.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넉 달만에 1,150원대로 상승했다.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이후 오후 3시30분을 기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히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됐다.

    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대비 3.70원 오른 1,150.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지난 3월10일 1,157.40원 이후 넉 달 만에 최고치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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