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EP, 12일 '韓 경상수지 흑자 지속 가능한가' 심포지엄
(서울=연합인포맥스) 고유권 기자 = 국책연구기관인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우리나라의 경상수지 흑자 구조가 지속할지를 전망하는 심포지엄을 연다.
KIEP는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 명동 은행회관에서 한국금융연구센터와 공동으로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는 지속 가능한가'를 주제로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와 중국의 성장둔화,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 글로벌 교역조건의 변화 속에서 우리 경제의 버팀목이 돼 온 수출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경상수지 흑자 지속성에 대한 전문가들의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경상수지 흑자 활용 방안과 같은 경제 현안에 대해서도 각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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