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호銀 "달러-엔, 100엔쯤 돼야 매수세 나올 듯"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미즈호은행은 달러-엔 환율이 110엔 정도로 하락해야 매수세가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고 다우존스가 31일 보도했다.
미즈호은행의 가토 미치요시 외환 세일즈 부사장은 "최근 달러화 약세에도 불구하고 일부 투자자들은 아직 달러-엔 매수를 꺼리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달러-엔 환율은 미국의 정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 속에 이날 오전 한때 110.33엔까지 하락해 지난 6월 15일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이 환율은 오전 11시 22분 현재 뉴욕 전장대비 0.28엔 하락한 110.40엔에 거래됐다.
sjkim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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