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내 위안화 10개월래 최고치 경신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역내 위안화 가치가 10개월래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8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달러-위안 환율은 오전 한때 6.7063위안을 기록, 전날보다 0.2%가량 하락했다.
이는 위안화 가치가 지난해 10월 11일 이후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다.
FT는 달러화 약세와 인민은행의 위안화 강세 고시로 위안화가 10개월래 최고치로 올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6.7184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전날보다 위안화 가치가 0.07% 오른 것이다.
역외에서 거래되는 달러-위안은 한국시간 11시 37분 현재 6.7151위안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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