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銀, 위안화 0.08% 절하 고시
  • 일시 : 2017-08-25 10:53:34
  • 인민銀, 위안화 0.08% 절하 고시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중국 인민은행이 위안화를 미 달러화에 0.08% 절하 고시했다.

    25일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전일보다 0.0054위안 올린 6.6579위안에 고시했다. 이는 전장보다 위안화 가치를 미 달러화에 0.08% 내린 것이다.

    전 거래일 인민은행은 위안화 가치를 11개월래 최고 수준으로 절상시킨 바 있다.

    다우존스는 이번 주 달러-위안 기준환율이 등락을 반복했지만 이날 기준환율이 22일 수준으로 복귀하게 됐다고 진단했다.

    전일 달러화는 시장 참가자들이 미국의 정치적 불확실성이 아닌 잭슨홀 심포지엄에 집중하며 올랐다.

    전장 주요 6개 통화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한 ICE 달러지수는 0.07% 오른 93.287을 기록했다.

    전 거래일 역내 시장에서 달러-위안은 6.6600위안으로 거래를 마쳤다. 역외에서 거래되는 달러-위안은 한국시간 10시 44분 현재 6.6590위안에서 거래됐다.

    hrli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