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CDS 프리미엄, 北리스크 완화에 2주 내 최저
(서울=연합인포맥스) 구본열 기자 = 우리나라의 5년 만기 신용디폴트스와프(CDS) 프리미엄이 2주 내 최저치로 하락했다.
25일 연합인포맥스 국가별 CDS 프리미엄(화면번호 2485)에 따르면 전일 기준 우리나라 5년 만기 CDS 프리미엄은 전일 대비 1.47bp 내린 62.21bp를 기록했다.
CDS 프리미엄은 지난 8월 8일(57.57bp) 이후 가장 낮아졌다.
북한이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에도 별다른 도발을 하지 않은 데다 미국 내 북한 전문가들이 미 정부에 조건없는 대화를 촉구하는 등 지정학적 우려가 완화되고 있는 영향이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북한 리스크는 북한이 어떤 행동에 나설지가 가장 중요하다"며 "현재 북한의 반응이 잠잠하다보니 시장 우려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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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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