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銀, 사흘 연속 위안화 가치 절상…작년 8월 17일 이후 최고(상보)
  • 일시 : 2017-08-30 10:43:13
  • 인민銀, 사흘 연속 위안화 가치 절상…작년 8월 17일 이후 최고(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30일 중국 인민은행이 위안화를 달러화에 대해 0.29% 절상 고시하면서 위안화 가치가 사흘 연속 1년래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30일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 환율을 전장보다 0.0191위안 내린 6.6102위안에 고시했다.

    위안화 기준 환율이 6.61선대로 진입한 것은 지난해 8월 17일 이후 처음이다.

    전문가들은 전장 역내 위안화 가치 상승과 달러화 약세가 이날 위안화 강세를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전일 역내 달러-위안 환율은 6.5975위안으로 떨어지며 지난해 6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역내 위안화 가치도 1년 2개월 만의 최고치를 쓴 것이다.

    역외에서 거래되는 달러-위안은 한국시간 10시 40분 현재 6.5902위안에서 거래됐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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