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 "최악의 이벤트 지났다…달러 매수 기회"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북한 핵실험 여파로 미국 달러가 엔화 대비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좋은 매수 기회라는 분석이 나왔다.
4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노무라의 이케다 유노스케 외환 전략가는 북한 문제가 아시아 시장에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다면서도 엔화 대비 달러 롱포지션을 구축할 좋은 기회일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케다 전략가는 "최악의 이벤트는 이미 지나갔다"고 설명했다.
오전 11시 20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뉴욕 전장 대비 0.46엔(0.42%) 하락한 109.77엔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엔 환율은 109.47엔에서 아시아 장을 출발한 후 낙폭을 줄여 109엔대 중반에서 횡보하고 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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