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 "달러-위안 수개월내 6.4위안"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역내 달러-위안이 수개월 내 6.4위안까지 하락(위안화 가치 상승)할 것이라고 노무라가 예상했다.
13일 중국 경제매체 에프엑스168(FX168)에 따르면 크레이그 챈 노무라증권 연구원은 달러가 앞으로도 약세를 나타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앞으로도 달러 약세 정책을 추진할 것이며, 미국 국채 금리 하락, 경상 적자 등이 달러 약세를 뒷받침한다고 지적했다.
노무라는 달러 약세에 따라 유로와 엔화도 달러 대비 강세를 나타낼 것이라며 매수 전략을 추천했다.
jh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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