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銀, 위안화 가치 나흘 만에 소폭 절상 (상보)
  • 일시 : 2017-09-22 10:44:26
  • 인민銀, 위안화 가치 나흘 만에 소폭 절상 (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22일 인민은행은 위안화를 소폭 절상시켰다.

    이날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전장보다 0.0006위안 내린 6.5861위안에 고시했다.

    이에 따라 위안화의 가치는 미국 달러화에 대해 0.01% 절상됐다.

    인민은행은 위안화 절하 흐름을 이어가다가 나흘 만에 위안화를 절상시켰다.

    이날 인민은행은 전일 역내 달러-위안 마감가인 6.5934위안보다는 절상된 수준으로 위안화 기준환율을 고시했다.

    다우존스는 전일 국제 신용평가사 S&P가 중국의 신용등급을 기존 'AA-'에서 'A+'로 한 단계 강등한 이후, 위안화 기준환율에는 큰 변동이 없었다고 전했다.

    기준환율 발표 이후 역내외 달러-위안이 떨어지면서 역내외 위안화 가치도 뛰었다.

    한국시간 오전 10시 27분 역외 달러-위안은 전장대비 0.38% 하락한 6.5606위안을 나타냈다.

    역내 달러-위안도 전일대비 0.36% 내린 6.5700위안을 기록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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