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 "美 9월 고용지표에도 달러화 변동 제한적일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소시에테제네랄(SG)은 9월 미국 고용지표가 발표된 후에도 달러화의 변동 폭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SG은 허리케인의 여파로 9월 비농업부문 고용자 수 변동 등의 지표가 전월 대비 줄어들 것으로 보이나 지표가 달러화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했다.
SG는 "고용지표 약세로 일어나는 채권 및 외환 분야의 변동은 단기적일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SG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향후 발표되는 경제 지표를 주시하며 정책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미국의 9월 실업률, 민간노동부문 고용자 수 변동, 비농업 부문 고용자 수 변동 등을 발표한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전문가들은 미국의 9월 비농업부문 고용자 변동치가 8만 명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는 15만6천 명 증가를 기록한 8월 수치의 절반 수준이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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