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S "韓 수출, 내년 1분기에도 호조"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싱가포르개발은행(DBS)은 올해 연말과 내년 1분기에 걸쳐 한국의 수출 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DBS는 아이폰 부품 수요 확대와 원자재 가격 반등, 글로벌 경제 개선에 힘입어 한국 수출이 올해 4분기는 물론 내년 1분기까지 호조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DBS는 3분기까지 한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3.1%를 기록했다며, 올해 전체 GDP 성장률이 당초 DBS가 예상한 2.8%를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DBS는 소비의 경우 최저임금 인상 등에 힘입어 내년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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