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 "달러-위안, 단기적으로 안정적 추세 유지"
위안화, 달러당 6.65위안 근처서 유지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크레디트 스위스(CS)는 단기적으로 달러-위안은 안정적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CS는 올해 연말까지 달러-위안은 6.65위안 근처에서 유지될 것으로 예상했다.
CS는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제19차 당 대회 동안 질적 발전과 균등한 발전 등을 더 크게 강조했다며 따라서 당국이 단기적으로 환율 자유화 개혁에 공격적으로 나서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CS는 다만 정책 당국이 구조개혁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시사한다면 단기적으로 성장 둔화로 위안화가 추가 하락할 위험이 있다고 우려했다.
CS는 그럼에도 단기적으로 위안화는 올해 달러당 6.65위안 근처에 머물고, 내년 10월에는 달러당 6.9위안까지 절하될 것이라고 말했다.
ys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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