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일 서울외환시장 1시간 늦게 개장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는 16일 교통소통 원활을 위해 은행 간 외환시장 개장 시간이 평소보다 1시간 늦게 개장한다.
7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서울 외환시장은 수능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외국환은행의 환전 등 대고객 외환거래는 각 은행의 업무시간에 맞춰 취급된다.
스팟 개장이 1시간 늦게 개장하면서 FX스와프 시장 거래도 다소 늦게 시작하게 됐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코넥스 시장도 개장과 폐장 시간이 1시간씩 늦춰진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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