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18.40/1,118.90원…3.15원↑
일시 : 2017-11-10 07:26:22
NDF, 1,118.40/1,118.90원…3.1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위험자산 회피 심리와 저가 매수 등으로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8.6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5.60원) 대비 3.1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의 세제개편안 시행이 지연될 것이란 우려에 주요국 통화보다 하락했으나 신흥국 통화 대비로는 상승했다.
뉴욕증시도 최근의 상승 흐름을 접고 하락 마감됐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6.50~1,120.0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61엔에서 113.45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41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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