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0월 위안화대출 6천632억위안…예상치 하회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중국의 10월 위안화 신규 대출 규모가 6천632억위안이라고 인민은행이 13일 발표했다.
위안화 신규대출 규모는 예상치인 7천830억위안과 전월치인 1조2천700억위안을 밑돌았다.
사회융자총량은 1조400억위안으로 전월 통계의 수정치인 1조8천199억위안보다 7천800억위안 가량 줄어들었다.
사회융자총량 예상치는 1조1천억 위안이다.
사회융자총량은 위안화 대출과 외화대출, 신탁대출, 기업 채권 등 실물 경제에 공급된 유동성을 나타내는 지표다.
10월 말 기준 광의통화(M2)는 전년 대비 8.8% 증가해 사상 최저 증가율을 기록했다.
M2 증가율의 전월치와 전망치는 9.2%다.
중국의 올해 M2 증가율 목표치는 12%다. 전문가들은 중국이 M2 증가율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할 것으로 보고 있다.
jh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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