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091.30/1,091.80원…3.20원↑
  • 일시 : 2017-11-28 07:22:56
  • NDF, 1,091.30/1,091.80원…3.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였고, 로버트 카플란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매파적인 발언에 영향을 받았다.

    해외브로커들은 2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91.5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88.60원) 대비 3.20원 오른 셈이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9월 신규 주택판매는 전월 대비 6.2% 늘어난 연율 68만5천 채(계절 조정치)였다. 10년 내 가장 많은 규모다.

    카플란 총재는 "곧 통화 부양책을 없애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며 12월 금리 인상을 지지했다.

    유로화는 독일의 경제 지표 호조에 달러 대비 강세폭을 대부분 반납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87.70~1,091.0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1.36엔에서 111.08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97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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