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CDS 3개월래 최저치…50bp대 진입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우리나라의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석 달래 최저치로 하락했다.
우리나라의 경제 기초체력(펀던멘털)이 견실한 가운데, 북한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서서히 완화하고 있다는 인식이 국제 금융시장에서도 확산하고 있다.
28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전일 기준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5년물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24일) 대비 4bp 하락한 59bp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8월 28일 58bp를 나타낸 이후 석 달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날 오전 아시아시장에서도 59bp대에서 호가가 나오고 있다.
수일 내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다는 뉴스가 나왔지만, 아직 국제금융시장에서 유의미한 모습은 관측되지 않고 있는 셈이다.
dd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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