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 "BOJ 조기 인상, 외환시장에 잘못된 신호 줄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HSBC가 일본은행(BOJ)의 조기 금리인상은 외환시장에 잘못된 신호를 줄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은행은 1일 다우존스를 통해 "엔화 가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물가 기대심리를 변화하려는 시도가 약화할 것"이라며 이같이 진단했다.
HSBC는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 총재가 꾸준히 현재 정책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구로다 총재는 지난달 13일 스위스 취리히대 강연에서 저금리가 계속되면 금융중개기능이 떨어지고 금융완화 효과가 반전될 위험이 있다고 우려한 바 있다.
ywkw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