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혁·조영복·공동락·이성노 등 '한은총재상' 수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한국은행이 금융시장 참가자들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상을 수여했다.
한은은 21일 '2017년 한국은행 총재 대외 포상' 행사를 열고, 외환·국제부문 24명, 통화신용정책 부문 25명을 비롯해 12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해 포상했다.
외환ㆍ국제 부문에서는 강민혁 KB국민은행 부장과 조영복 중국공상은행 서울지점 과장, 박옥균 KEB하나은행 차장, 최영혜 우리은행 과장, 백명원 한국씨티은행 과장, 윤정아 한국수출입은행 책임조사역, 김민섭 SC제일은행 이사대우, 김은지 KDB산업은행 과장, 이성노 서울외국환중개 부부장 등이 상을 받았다.
통화정책 부문에서는 이예영 우리은행 과장과 이혜경 광주은행 차장, 정문교 NH농협은행 계장, 이재철 신한은행 과장, 손형민 우리은행 과장, 김현 NH농협은행 과장, 박상우 한국투자증권 차장, 공동락 대신증권 차장 등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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