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급락] C은행 "당국없으면 더 밀린다"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C시중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2일 외환 당국이 없다면 달러-원 환율은 1,060원 선 부근으로 더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딜러는 "달러-원 환율 하락세는 확실하게 맞다"며 "당국이 없다면 시장이 밀어버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당국이 근래 임팩트 있게 시장에 나오지는 못하지만, 일방적인 하락세는 아닐 것"이라며 "당국이 판단하는 레벨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이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dd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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