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CDS 약 7개월 만에 40bp대 하락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우리나라의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7개월 래 최저치로 하락했다.
5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전일 기준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5년물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대비 2bp 하락한 49bp를 나타냈다.
작년 6월 14일(49bp) 이후 약 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2485. 마르키트 기준) 상으로는 50.95bp를 보였다.
작년 꾸준히 상승하던 CDS는 9월 북한의 제6차 핵실험과 탄도미사일 발사 등의 무력도발 이후 70bp 내외에서 좀처럼 내려서지 못했다.
이후 캐나다와의 통화스와프 체결 및 지정학적 우려 완화 등으로 안정화되는 추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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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평채 5년물 CDS 추이. 연합인포맥스 화면번호 2485>
dd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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