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2월 외환보유액 소폭 증가 예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중국의 작년 12월 외환보유액이 소폭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5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이코노미스트들을 상대로 설문 조사한 바에 따르면 중국의 12월 말 외환보유액은 3조1천240억 달러로 집계될 전망이다.
이는 지난 11월 말의 3조1천19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가량이 늘어난 것이다.
중국의 외환보유액은 작년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 연속 증가했으며 12월까지 증가하면 11개월 연속 증가하는 셈이다.
중국의 외환보유액은 당국의 자본유출 통제로 증가세를 보여왔다.
인민은행은 오는 7일 작년 12월 외환보유액 규모를 발표할 예정이다.
ys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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