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달러-위안, 장중 2년 1개월래 최저(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역외 달러-위안이 장중 2년 1개월래 최저치(위안화 강세)로 하락했다.
15일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역외 달러-위안은 인민은행이 기준 환율은 고시한 직후 하락하기 시작해 한때 6.4271위안까지 밀렸다. 이는 2015년 12월 이후 가장 낮다.
이날 인민은행은 2016년 5월 이후 최저인 6.4574위안에 기준 환율을 고시했다.
달러 약세를 반영해 기준 환율이 낮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 외환거래센터에 따르면 역내 달러-위안도 오전 11시 현재 6.4370위안으로 전 거래일 마감가 대비 0.5% 가량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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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 달러-위안 차트>
jh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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