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달러, 금리 프리미엄 소멸에도 연말 0.84달러"
  • 일시 : 2018-01-29 11:22:28
  • "호주달러, 금리 프리미엄 소멸에도 연말 0.84달러"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호주계 세인트조지은행(St George Bank)은 호주달러-달러 환율이 연말 0.84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은행은 29일 다우존스를 통해 "기존 연말 전망치 0.82달러를 상향 조정한다"며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환율 상승 기조는 끝나지 않았다"고 관측했다.

    이어서 "미국 대비 호주의 금리 프리미엄은 사라지고 있지만, 호주 고용시장의 반등세와 글로벌 경기 회복세 등 호주달러화의 강세 요인이 많다"고 설명했다.

    한편, 호주달러-달러는 오전 11시20분 현재 전장대비 0.0026달러(0.32%) 내린 0.8086달러에 거래됐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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