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L "투자자들 엔화 옵션 예의 주시"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뱅크오브아메리카(BoA)-메릴린치는 투자자들이 엔화 옵션 시장을 눈여겨보고 있다고 전했다.
9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슈스케 야마다 BoAL 외환 전략가는 "달러-엔 환율이 지난해 저점인 107.30엔에 다가설지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달러-엔은 현재 108.80엔 수준에서 거래 중이다.
그는 "달러-엔이 레벨상 민감한 영역에 와 있다"며 "증시의 변동성이 엔화 강세를 촉발하는 요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그는 "변동성이 높은 상대로 머물러 있으면 엔화의 강세 위험이 더 커진다"고 덧붙였다.
jwoh@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