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올해의 외환보유액 운용기관상' 수상
  • 일시 : 2018-02-22 17:00:03
  • 한은 '올해의 외환보유액 운용기관상' 수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한국은행이 외환보유액을 모범적으로 운용하는 중앙은행으로 꼽혔다.

    한은은 22일 영국의 센트럴 뱅킹 퍼블리케이션(CBP, Central Banking Publication)으로부터 '올해의 외환보유액 운용기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CBP는 한은이 국제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운용조직 개편을 통한 투자 프로세스 개선과 리스크관리 강화 등 외화자산 운용의 효율성을 높인 것을 높이 평가했다.

    한은은 "외환보유액 안정성과 유동성을 확보하는 가운데 수익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금융환경의 변화에 맞춰 리스크관리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수상자는 이스라엘 중앙은행이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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