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4분기 경상적자 140억濠달러…예상 122억濠달러(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호주의 지난해 4분기 경상수지가 140억2천만호주달러 적자로 집계됐다고 호주통계청(ABS)이 6일 발표했다.
이는 다우존스가 조사한 전문가 전망치 122억호주달러 적자보다 큰 규모다.
작년 3분기에 110억1천만호주달러였던 호주의 경상 적자 규모는 4분기 들어 확대됐다.
상품 및 서비스 수지가 악화한 영향을 받았다.
4분기 상품 및 서비스 수지는 130억8천만호주달러 적자로 직전 분기 대비 2억600만호주달러 증가했다.
호주의 국내총생산(GDP)을 0.5%포인트 갉아먹는 규모다.
호주의 작년 4분기 GDP는 다음날 발표된다. 전문가들은 4분기 GDP가 전기 대비 0.5% 늘었을 것으로 예측했다.
ywshi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