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銀 딜링룸, 16일 태평로 부영빌딩으로 이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대구은행 딜링룸이 자리를 옮긴다.
9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대구은행 서울영업부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중구 을지로 내외빌딩에서 태평로 부영빌딩으로 이전한다.
이는 임대차 계약 만료에 따른 이전으로 부영빌딩에서는 약 2년간 머무를 예정이다.
DGB금융그룹은 사옥 매입을 검토하면서 서울 중구에 있는 대우조선해양빌딩을 매입했다.
2년 후 사옥이 갖춰지면 DGB금융그룹 전체가 한 곳에 입주할 계획이다.
한 서울환시 관계자는 "대구은행 딜링룸이 이전한다"며 "부영빌딩에서 약 2년간 머무를 예정"이라고 말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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