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달러-엔, 무역분쟁 우려 없다면 105엔대 유지"
(서울=연합인포맥스) 진정호 기자 = 이번 주 달러-엔 환율은 미국발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지 않는 한 105엔대에서 머무를 것으로 보인다고 ING가 26일 전망했다.
ING는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지 않거나 글로벌 증시가 추가로 하락하지 않는 한 달러-엔 환율은 105엔대에서 머무를 가능성이 크다"며 "일본 회계연도가 끝나는 점과 백악관을 둘러싼 정치적 불확실성이 달러화에 부정적이라는 점에서 달러-엔 환율이 위로 향할 여지는 제한적"이라고 진단했다.
ING는 "달러-엔 환율에 대한 하방 압력은 향후 몇 개월 동안 견고하게 자리잡고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jh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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