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포렉스클럽, 멤버 교체…SSBT·신한금융투자 새로 영입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서울외환시장 외환딜러들의 친목단체인 한국포렉스클럽의 일부 멤버가 변경됐다.
27일 한국포렉스클럽에 따르면 올해부터 JP모건체이스, BNP파리바은행이 탈퇴하고, 새로 스테이트스트리트은행(SSBT)과 신한금융투자가 합류했다.
총 회원사 수는 32곳으로 유지됐다.
포렉스클럽은 일부 회원사 추가 영입을 검토 중이다.
한 서울환시 관계자는 "포렉스클럽은 친목단체 성격이 있는데 이로 인해 은행별 내부 컴플라이언스가 다르게 적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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