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부활절 휴가로 뉴욕ㆍ런던 호가 없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성 금요일(Good Friday)과 부활절 연휴로 뉴욕과 런던을 포함한 주요 금융시장이 휴장하면서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유의미한 달러-원 1개월물 호가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외환당국 관계자는 31일 "부활절 휴장으로 유의미한 비드·오퍼 호가는 없다"며 "다른 통화들도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만 인포맥스 NDF 종합(화면번호 2457)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경 BGC 중개사를 통해 1,060.75원의 최종호가 있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63.50원) 대비 1.50원 내린 셈이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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