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개장가 딜미스…100원 가까이 급등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서울외환시장에서 2일 달러-원 환율 개장가가 정상가보다 100원가량 괴리된 수준에서 체결되는 딜미스가 발생했다.
오전 9시 달러-원 환율은 1,160.00원에 호가가 발생했고, 두 건이 거래됐다.
전 거래일 대비로는 96.50원 급등한 수치로 정상가보다 크게 괴리된 수치다.
이 거래 직후 달러화는 1,061.00원에 거래가 체결됐다.
이후 상호 합의로 해당 거래가 취소됐고, 시가는 1,061.00원으로 조정됐다.
syy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