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Z "'키위달러', 성장 둔화 조짐에 추가 강세 가능성 낮아"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은실 기자 = 뉴질랜드달러(키위달러) 강세가 지속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호주뉴질랜드은행(ANZ)이 13일 진단했다.
은행은 뉴질랜드달러-달러가 0.7378달러까지 상승했고 0.7740달러 선에서 저항을 받고 있다며 이같이 진단했다.
ANZ는 유럽지역 2월 산업생산이 경제가 약화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했다며 세계 경제가 절정을 치고 내려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
ANZ는 뉴질랜드달러-달러가 추가 상승할 수 있지만, 뉴질랜드달러 상승 강도는 완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세계 중앙은행의 서로 다른 금리 정책과 변동성 높은 시장 환경은 뉴질랜드달러 움직임을 더욱 방어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ANZ는 평가했다.
es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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