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09.7엔까지 추가 상승 여력"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FXTM의 루크만 오투누가 전략가는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오르고 있는 달러-엔 환율이 추가로 뛸 수 있다고 내다봤다.
오투누가 전략가는 26일 다우존스를 통해 "달러-엔이 이미 약 3개월만에 최고치를 보였지만, 109엔선 돌파로 109.7엔까지 오를 수 있다"며 이같이 관측했다.
달러-엔은 이날 오후 2시29분 현재 전장대비 0.09엔(0.08%) 내린 109.33엔에 거래됐다. 지난 주말 107.1엔에 불과하던 환율은 이번 주 들어 상승폭을 크게 키웠다.
오투누가 전략가는 "다만, 109엔선을 지키지 못한다면 108.4엔과 107.8엔 등에서 지지 압력을 시험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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