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066.70/1,067.20원…8.80원↓(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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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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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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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8 │ 1,066.95 │ 1,066.70 │ 1,067.20 │ 1,068.10 │ 1,06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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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7일(현지시간) 1,066.9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76.60원) 대비 8.80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한반도 비핵화 내용을 담은 판문점 선언 영향과 미국 국채 금리 하락 영향을 반영해 약세를 보였다.
미국 국내총생산(GDP) 호조에도 전일 현물환 시장 마감 후 발표된 판문점 선언에 따라 원화가 강세를 보이자 환율 낙폭이 확대됐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전일 "한반도에 더는 전쟁은 없을 것"이라며 비핵화를 천명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주로 1,068.10원 선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34엔에서 109.07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2129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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