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크레딧 "美 커브플래트닝, 달러 강세 완화"
(서울=연합인포맥스) 곽세연 기자 = 유니크레딧은 30일 미국 달러화 강세를 지탱하던 모멘텀이 완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30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유니크레딧은 "미국 달러화가 숏스퀴즈 포지셔닝과 미국 일드커브 스티프닝 영향으로 지난 2주간 올랐지만, 커브가 다시 플래트닝됨에 따라 달러를 지탱하던 모멘텀이 약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유닛크레딧은 "미국 달러에 대한 숏이 더 많이 사라지면 달러는 제자리로 복귀하게 되고, 다각도의 압력에 놓이게 된다"며 "구조적으로도 미국 경기 사이클이 매우 성숙한 데다 리스크 프리미엄도 올라가고 있어 달러 관점에서 흥분할 만한 일은 없다"고 지적했다.
유닛크레딧은 유로-달러가 1.2133선에서 유지될 것으로 예상했다.
sykwak@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