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09엔 하회…美 고용 앞두고 포지션 되감기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4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이 하락해 장중 109엔대를 하회했다.
오후 11시 13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뉴욕 전장 대비 0.20엔(0.17%) 하락한 108.98엔을 기록했다.
포렉스라이브닷컴은 이날 일본 금융시장은 '녹색의 날'로 휴장해 거래량이 평소보다 줄어든 가운데,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일부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청산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리스크, 중국 등 아시아 증시 하락도 달러-엔에 하락 압력을 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유로-엔 환율은 0.24엔(0.18%) 하락한 130.66엔을 기록 중이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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