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주간전망대> 달러강세 지속될까
◆진행 : 현대경제연구원 한상완 본부장, 연합뉴스TV 이나연 앵커
◆대담 : 리딩투자증권 박상현 상무,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최배근 교수, 신한금융투자 이상경 팀장, GFM투자연구소 이진우 소장
◆구성 : 유지연 작가
◆연출 : 김승택 PD
EACH_VIDEO_START1147EACH_VIDEO_END
이번 주 주간전망대에서는 신흥국 위기설을 불러온 달러 강세가 지속할지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현 상무는 달러의 추가상승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로화 약세가 달러 강세를 촉발했으나 유로존의 펀더멘탈에 크게 변화가 없고 트럼프 대통령이 달러 약세를 지지하고 있어 달러 강세가 계속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또한, 이머징 국가들의 경기흐름도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최배근 교수는 미국의 장단기금리 축소는 장기 침체의 시그널이라며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단기금리에 주목해야 한다고 전망했다.
이상경 팀장은 신흥국 위기설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작다고 말했다. 지난 4월 달러강세는 기업배당과 외국인 자본유출에 의한 것으로 안전자산으로의 자금이동은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진우 소장은 유동성 부족으로 인한 달러 강세는 길게 이어질 수도 있지만 아직은 중기적 추세를 지켜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는 그동안의 강세 이후 쉬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미국 중간선거가 끝난 뒤에 나타나는 시장반응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ACH_VIDEO_START1146EACH_VIDEO_END
외신인사이드에서는 미국의 이란 핵협정 탈퇴결정이 국제유가와 가스 가격에 의미하는 바를 분석한 기사를 다루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